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조회| 위시리스트| 합산결제| 쿠폰

[Devialet]

Devialet 120 - 드비알레 120 (명품 하이엔드 오디오)
판매가격 : 7,500,000
적립금: 0
제조사: Devialet
브랜드: Devialet [브랜드바로가기]
구매수량
제품상태:
총 금액 :

상품정보고시 상품정보고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름)
품명 및 모델명 Devialet/120 제품구성 본체, 메뉴얼, 부속품
품질보증기간 구입일로 1년무상 AS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131201
AS책임자/전화번호 디자인&오디오/02)02-548-7901 제조자/수입자 Devialet/디자인앤오디오
주문 후 예상 배송기간 1일 ~ 3일 제조국 프랑스
크기 하단 스팩 내역 참조 상품별 세부사항 하단 스팩 내역 참조
색상 하단 스팩 내역 참조 전기안전인증 해당없음
재질 기타 기타 해당없음

 

 

 

 

 

 

 

 

 

 

 

드비알레는 LVHM 그룹을 이끌고 있는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선택한 하이테크 미디어 시스템 개발 업체로 기존의 오디오의 개념을 뛰어넘는 차세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를 구현한 미래지향적인 미디어 플레이백 시스템이다. 드비알레의 시작은 세계적 통신 장비 업체 노텔의 엔지니어였던 피에르-엠마뉴엘 카멜(Pierre-Emmanuel Calmel)이 발명해낸 특허 기술 신개념 앰프 회로 ADH(Analog Digital Hybrid)로부터 시작되었다. ADH는 지난 100년간 존재해왔던 아날로그 오디오와 디지털 오디오의 기술의 장점만을 모아 완성한 새로운 앰프 기술로 크기와 전력 소모는 극소화시키면서 출력과 음질을 극대화시킨다.

손바닥만 한 회로 기판으로 수 백 와트의 대출력과 하이엔드 사운드를 들려주는 ADH는 컴팩트한 크기 덕분에 기존 오디오들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디자인을 갖게 되었다. 혁신적인 기술을 눈여겨보던 프랑스 디자이너 엠마뉴엘 나르딩(Emmanuel Nardin)이 이 프로젝트에 가세하면서 ADH라는 전자 회로 기술은 오디오가 아닌 럭셔리한 패션 오브제로 탄생하게 되었다. 

지난 2010년 드비알레의 첫 작품 D-Premier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디자인과 하이엔드 사운드로 오디오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차세대 미디어 재생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강력한 투자를 바탕을 세계적인 하이엔드 오디오인 골드문트의 엔지니어링 팀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최고의 엔지니어들을 흡수하며 독보적인 차세대 기술 개발팀을 구축하여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디자인면에서도 드비알레는 오디오가 아닌 명품 패션의 아이콘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드비알레는 단순한 오디오 앰프가 아니라 아날로그 LP에서부터 첨단 고해상도 디지털 음원에 이르는 모든 종류의 음악 미디어를 지원, 재생하는 미디어 플레이백 시스템이다. 누구나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음악들을 최고의 하이엔드 사운드로 재생해줄 뿐만 아니라 컴퓨터에 담긴 음원 파일이나 스트리밍 서비스 등도 프리미엄 사운드로 들려준다.
 
 
 
 
세상에 못 울리는 스피커가 없다? 바로 드비알레를 두고 하는 말이다. 선뜻 믿어지지 않겠지만 논리적으로 볼 때 그렇다. 드비알레의 ADH와 SAM 프로세싱은 세상에 못 울리는 스피커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애초에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하이엔드 메이커 출신이 아닌 통신장비 기업인 노텔의 엔지니어가 시작한 드비알레는 애초에 기존의 통념에서 자유로웠다.

주인공인 피에르-엠마뉴엘 카멜(Pierre-Emmanuel Calmel)은 증폭 단계부터도 단순히 A, AB, D 클래스 등의 고정된 편견에서 자유로운 이상주의자였다. 그래서 그가 개발한 것인 ADH(Analog Digital Hybrid)였다. 아날로그 A 클래스 증폭과 디지털 D 클래스 증폭의 장점을 살린 하이브리드 증폭 개념이었다.
 
 
 
 
드비알레라는 이 슬림한 인티앰프 겸 디지털 소스기기의 THD는 0.001%, 신호 대 잡음비가 130dB 등에 이르는 것은 바로 이러한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증폭 기술 덕분이다. 단순히 아날로그 증폭과 전원부를 구성했다면 이 같은 수치를 얻기 위해 모든 개별 소자를 선별하고 거대한 토로이달 트랜스를 듀얼로 구성한 뒤 좌, 우 모노럴 구조로 엄청난 용량의 정류단을 설계해야 했을 것이다. 앰프의 부피는 자꾸만 커지고 효율을 떨어질 것이 분명하다. 디지털 앰프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제프롤랜드나 코드 등의 메이커를 보아도 이 정도로 얇은 섀시에 이정도의 스펙을 얻기란 어려워 보인다.

기존의 증폭 개념을 깨고 하이브리드 증폭을 영민하게 개발해낸 드비알레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그들의 슬로건 ‘For Those Who Still Believe in Progress'를 보면 알겠지만 무엇을 하든 어떤 다른 보수적인 하이엔드 메이커와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른 진보와 혁신을 보여주고 있다. 하이엔드라는 고전적 개념 안에 갇혀 이미 발전이 끝난 증폭 기술을 가지고 여러 컨셉을 들먹이며 예술적인 튜닝으로 만들어낸 소리라는 둥의 미사여구로 오디오파일을 유혹하는 많은 하이엔드 메이커들과 드비알레는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그리고 ADH 하이브리드 증폭 개념에 더해 화룡정점을 찍은 것이 바로 SAM 프로세싱이라는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다.

ADH라는 증폭 개념은 굉장히 출중하고 영민한 증폭 설계 이론에 근거한다. 그러나 이것만을 가지고 세상의 모든 스피커를 장악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왜냐하면 세상에 존재하는 스피커는 그 설계 방식이 모두 제각각이며 동일한 저음 반사형 스피커라고 해도 대역별 주파수 반응부터가 모두 천차만별이다. 이 뿐만 아니라 내부 댐핑, Q 값은 물론 공칭 임피던스, 능률 외에 각 유닛이 가지고 있는 물성, 캐비닛 재질과 내부 브레이싱 구조 등도 다르다. 결국 세상의 모든 스피커는 모두 다르며 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드비알레는 우리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기로 마음먹었다. 이 모두의 스피커에 보편적이고 일관성 있는 증폭 신호를 내보낼 수 있는 만능의 앰프를 만들기로 말이다.
 
 
 
 
드비알레는 우선 전 세계 스피커들을 모두 취합해 해당 스피커의 전기적, 물리적 특성, 어쿠스틱 특성, 대역별 주파수 반응 등을 모두 측정해서 이를 데이터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취합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학적인 알고리즘을 만든 뒤 드비알레 사이트에 업로드한다. 이는 실시간으로 전세계 드비알레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드비알레 기기에 다운로드된다.

다름 아니라 DAC나 앰프 증폭 부문에 신호가 들어가기 이전 단계에 위치한 독자적인 DSP에 이 모든 데이터를 소프트웨어 형식으로 입력시키는 것이다. 드비알레는 이를 위해 전 세계 유명 스피커 메이커와 협조 하에 계속해서 각 스피커의 특성을 파악하고 취합에 업로드하고 있다. 현재까지 SAM 프로세싱이 완료된 모델만 해도 백여 개가 훌쩍 넘어섰다.
 
 
 
 
 
 

 

 

 


 

 

 

※ The best performances ever recorded

 

Shortest signal path in the world (less than 4 inches between the DAC and the speakers output connectors): lossless by design. Unequalled Signal/Noise ratio (> 130 dB): abyssal silence, emotional power, the music emerges from nothingness. Harmonic distortion barely measurable (0,001%): absolute fidelity of instrumental timbres and sonorities. Intermodulation distortion equally barely measurable (0,001%): seizing realism of soundstage (separation and placing of instruments). Thermal distortion non measurable: very natural fast variations of dynamics (impacts, resonances). - See more at: http://en.devialet.com/devialet-120-en#sthash.rm9B3aeT.dpuf

 

◆ From stereo

 

◎Inputs / Outputs Network input (Wifi or Ethernet)

◎for universal streamer Devialet AIR (fully compatible Mac, PC, iOS and Android devices)
 

◎Asynchronous USB input (fully compatible Mac and PC)

◎Analog input (line level or phono MM / MC)

◎Up to 4 digital coaxial inputs 2 optical inputs (TOS and TOS mini)

◎Speakers output 2x120W Mono/stereo analogue pre-amplified output (optional)

 - See more at: http://en.devialet.com/devialet-120-en#sthash.vSDxa4ny.dpuf.

 

◆ Devialet 120 in short


◎Maximum power 120W per channel

◎Revolutionary ADH® amplification technology

◎Digital/Analog Converter « Magic Wire » 192kHz / 24bits

◎AIR® streamer card

◎Configurable phono stage

◎Switched-mode power supply 600W continuous, 3000W peak

◎Digital Signal Processor 192kHz / 40bits floating-point

◎Fully-configurable Inputs / Outputs

◎Chrome-plated aluminium chassis

◎Radio-Frequency long-range remote control

◎Horizontal or vertical positioning

◎100 % Made in France

◎5 years international warranty

◎EVO® platform

◎SAM® technology
- See more at: http://en.devialet.com/devialet-120-en#sthash.vSDxa4ny.dpuf



 

 

d120.jpg


과장은 하이엔드 오디오에 있어서 재앙과 같다. 많은 리뷰들은 이 제품을 사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라는 오버스러운 내용으로 가득하다. “엄청난 성취”, “혁명적인”, “눈부신” - 이런 문구들은 제품 본연의 가치를 떨어뜨리며 진정한 의미를 희석시킨다. 완벽할 정도로 긍정적인 내용으로만 쓴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비판적인 시각이 진정한 팬을 만든다. 대체 리뷰어의 진정성은 어디로 갔는가? 사실 정말 좋은 제품이 많지만 우리는 칭찬일색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비알레 120 인티앰프-DAC는 특별한 제품이라고 할 만한 제품이다.


A little history

드비알레는 프랑스에서 만든 제품으로 지난 2010년 ‘D-프리미어’의 출시와 함께 세상에 등장했다. 소비자가격 15,995달러라는 가격표와 고광택 마감의 드비알레 인티앰프-DAC. 이 제품을 통해 음악을 들어본 모든 이들이 극찬했다. D-프리미어는 전직 노텔(Nortel)의 엔지니어였던 피에르-엠마뉴엘 칼멜(Pierre-Emmanuel Calmel)이 개발한 것으로 그 성과는 엄청났다.

devialet120-2.jpg



많은 전문 리뷰어들이 이 제품의 독창적인 공법과 선구적인 디자인, 레퍼런스 수준의 사운드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드비알레는 대부분 오디오파일의 예상을 뛰어넘는 가격과 단 하나의 제품만을 판매하는 신생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번창했다. 그리고 곧 흥미로운 사건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하이엔드 오디오 제조사는 히트제품과 함께 비싼 제품을 판매하는 데 급급해 왔다. 하지만 2013년 5월, 드비알레는 D-프리미어를 110, 170, 240(6옴 기준 출력이 반영된 모델명)으로 대체했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드비알레 110의 소비자가격이 6,495달러인 점, 두 번째는 모델명에 출력을 표기하여 정확한 출력을 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The Devialet 120 --- erm, 120

드비알레 120은 가로 383mm, 높이 40mm, 세로 383mm 크기에 5.65kg의 무게를 가진 제품이다. D-프리미어의 디자인을 보면 드비알레는 담뱃갑만큼 얇은 두께를 지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드비알레 120은 그 두께를 더욱 줄였다. 알루미늄 재질의 섀시는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는 브라켓을 사용해 벽에 걸면 거울처럼 자신이 비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드비알레 120의 후면 패널은 슬라이드 형식의 착탈방식을 사용하는데 케이블을 연결할 때 편리하도록 디자인하였다. 주의해야할 점은 드비알레 120은 지문이나 먼지 등이 쉽게 묻는다는 점이다. 전면에 있는 눈물 모양의 드비알레 로고는 패널의 유일한 컨트롤 버튼이다. 상단 패널에는 동그란 모양의 OLED 디스플레이가 위치하며 이를 통해 음량(±dB로 표시)과 입력소스에 대한 정보가 표시된다. 전체적으로 드비알레는 만듦새도 훌륭하고 재질도 고급스럽다.

devialet120-5.jpg



네모나면서 두툼한 리모트 컨트롤은 큼직하다. 그리고 제품과 동일한 크롬 처리 알루미늄 재질로 마감되어있다. 우습게도 엄청 큰 볼륨 다이얼이 달려있다. 다이얼 윗부분에는 전원버튼이 있고 아래에는 소스 버튼, 음 소거 버튼, 음색 조절 버튼 등이 붙어있는데, 음색은 고음, 저음, 밸런스 컨트롤이 가능하다.

몇 시간 사용해보면 드비알레의 리모컨이 지금까지 사용했던 어떤 것보다도 좋다고 느꼈다. 무선 송신방식인데, 120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완벽하게 컨트롤 할 수 있었다. 다이얼은 사용하기 매우 편리하고 상당히 가벼우며 크기도 적당하다. 단순히 손목을 이용하여 돌리면 된다. 힘들게 음량을 높이거나 낮추는 버튼을 누를 필요가 전혀 없다.

드비알레의 심장에는 자사의 특허 기술로 만들어진 아날로그 디지털 하이브리드(ADH) 앰프가 탑재되어 있는데 이것은 출력 전압을 내는 Class-A 앰프와 추가로 구성된 Class-D 앰프가 병렬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독특한 디자인과 환기 시스템, 열처리 시스템이 Class-A 앰프로 하여금 잠재적으로 열 문제를 겪지 않고 제대로 된 출력을 낼 수 있게 해준다.

각각의 특징들은 매우 인상적인데, 디스토션 스펙이 다른 여러 비싼 Class AB 앰프들보다 훨씬 우수하다. 드비알레는 2옴부터 8옴까지 모든 스피커와 적절한 호환성을 갖는다.



devialet120-3.jpg



드비알레 120에 탑재된 ADH 앰프는 8오옴에 90W 출력을, 6오옴에서 120W, 4오옴에서 180W의 출력을 제공한다. THN+N은 최대출력 시 0.0001%, S/N 비는 130dB, 출력 임피던스는 0.001오옴보다 적어서 무시해도 될 수준이다. 또 하나 인상적인 부분은 출력이다. 드비알레는 15,995달러의 D프리미어 모델보다 드비알레 120이 출력 디스토션이 25% 낮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 더 특징적인 부분은 내부에 장착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의 PCM1792 DAC칩이다. 이 칩을 통한 출력은 굉장히 높은 리니어리티를 보장하는데, 이것은 신호가 앰프의 Class A 부분을 지나기 전에 현재의 전압을 고전압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안정된 출력을 만들어주고 지속적으로 발열을 관리하여 디스토션을 감소시킨다. 재밌는 부분은 앞서 말한 저항에서 스피커의 바인딩 포스트까지의 신호 경로인데, 이 길이가 채 2인치가 안 된다.

프리앰프 부문에서 드비알레 120은 완벽한 디지털 디자인으로 디지털 도메인에서 작동하는 볼륨 컨트롤을 내장하고 있다. 디지털 입력은 후면 패널에 빼곡히 설치되어 있다. 후면의 패널은 1개의 비동기식 XMOS USB, 2개의 광 입력(1개의 TosLink, 1개의 3.5mm TosLink) 그리고 2개의 코엑셜 단자로 구성되어 있다. 한 쌍의 RCA 단자는 아날로그 라인-레벨 입력단에 연결할 수 있는데, 이것은 아날로그 시그널이 드비알레 120 내부에 설치된 DAC 혹은 MM/MC의 포노 신호을 받아주는 아날로그 포노 스테이지를 통해 디지털화가 되게 하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동일한 잭은 2개 이상 최대 4개까지 코엑셜 입력을 받을 수 있다. 후면 패널에 둥글게 처리된 부분은 트리거 입출력이며, SD 카드 슬롯, 이더넷 포트, 802.11 b/g/n 2.4GHz 와이파이 어댑터로 구성된다. 어떤 입력단자를 통해서도 24bit/192kHz까지 입력받을 수 있으며 모든 신호는 24bit/192kHz로 업-샘플링 된다.

devialet120-4.jpg



드비알레 120의 이더넷 포트와 와이파이는 AIR(Asynchronous Intelligent Route) 그리고 드비알레 유니버설 무선 스트리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맥이나 윈도우 PC의 프로그램이나 iOS 또는 안드로이드 폰의 앱을 통해서 드비알레에 접속할 수 있다. 드비알레의 AIR 시스템을 통해 소파에 앉은 상태로 맥북 프로에 저장된 음악 뿐만 아니라 유튜브 비디오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었다.

“Bit Perfect" 옵션을 통해서 드비알레는 PC가 실현해낼 수 있는 소리보다 훨씬 좋은 더 소리를 표현한다. 편리한 접근성은 굉장히 인상적이며 하이엔드 오디오에서 따라올 자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Bit Perfect" 옵션을 통해서 드비알레는 컴퓨터가 실현해낼 수 있는 소리보다 훨씬 좋은 소리를 표현해냈다. 아울러 iOS 앱은 드비알레 120의 리모컨을 대체할 수 있다. 앱에서 가상 다이얼을 돌려서 음량을 조절할 수 있고 전원의 On/Off, 입력소스의 전환이 가능하다. 가장 멋진 것은 드비알레 앱이 깔린 장치에 있는 아이튠즈(iTunes) 라이브러리에서 바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편리한 접근성은 굉장히 인상적이며 하이엔드 오디오에서 따라올 자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드비알레에서 가장 중요한 점에 대해 말하자면, 후면의 SD 카드 슬롯이다. 삽입된 SD 카드를 빼고, PC에 삽입하면 드비알레 웹사이트를 통해 사용자 편의에 맞춰 드비알레 120을 조정할 수 있다.

지금부터 드비알레에서 가장 중요한 점에 대해 말하자면, 후면의 SD 카드 슬롯이다. 삽입된 SD 카드를 빼고, PC에 삽입하면 드비알레 웹사이트를 통해 사용자 편의에 맞춰 드비알레 120을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드비알레 120의 입력단 중 단 하나만을 사용한다면 이를 이용해 모든 입력단자를 끌 수 있다.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선택하는 것은 네트워크 이름과 패스워드만 입력하면 끝이다.

다양한 소스를 연결해 놓았는데 시작할 때는 언제나 1개만 연결되도록 원한다면 이것도 문제 없이 설정할 수 있다. 전에 틀었던 쇼스타코비치를 들을 때 맞춰놓은 베이스의 음량을 그대로 유지시킬 수도 있다. 저음과 음색 조정도 최대 ±18dB까지 0.5dB 간격으로 리모컨을 통해 조정할 수 있으며 PC로 연결하여 장치를 조정할 수 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의 경우 작은 음량으로도 충분히 음악을 즐길 수 없다. 이럴 때는 저음을 2배정도 올려서 전자음악 콜렉션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오디오파일들은 음색을 0으로 맞춰서 듣길 바라겠지만, 이런 방법이 사실 최고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다.

SD 카드 슬롯은 드비알레 웹사이트를 통해 드비알레 120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5월 중순 즈음 드비알레는 뮌헨 하이에드 오디오쇼에서 새로운 모델인 120, 200, 250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110보다 기능적으로 더욱 진보했고 출력이 10W씩 높아졌다. 드비알레 웹사이트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찾아 SD 카드에 펌웨어를 저장한 후 드비알레 120에 장착했다. 카드를 넣자마자 모든 것은 자동으로 처리되었고 지금 드비알레 120을 리뷰하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

이 제품의 펌웨어에는 드비알레 스피커 액티브 매칭(SAM)기능이 추가되었다. 드비알레 110은 펌웨어 업데이트에 사용되지 않는 400Mhz의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와 함께 도착했다. SAM 은 이것을 사용한다. 드비알레는 주어진 스피커의 전기적, 기구적, 어쿠스틱 특성을 측정한다. 그들은 이러한 정보의 수학적 모델을 만들어 120에 업로드한다. 이것은 DAC 와 파워앰프 섹션 이전에 작동하는 드비알레 120의 DSP에 실시간으로 적용된다.

시간 축에서 신호의 전압 처리 과정 중에 SAM 은 해당 스피커의 특성을 신호로 기록해 정리한다. 현재 버전에서 SAM은 150Hz 이하로 작동한다. 웹사이트에 게시된 화이트 페이퍼는 좀 더 상세하며 믿음직스러워 보인다. 현재 드비알레를 지원하는 스피커는 오로지 많지 않은데, 드비알레는 가능하면 빨리 많은 스피커의 지원을 약속했다. 2014년 8월 현재 SAM이 적용된 스피커는 모두 34개이며, 계속 늘어나고 있다.



Context

devialet-120-slide-900.jpg



드비알레 120은 근본적으로 시장의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다. 특허 기술의 앰프 섹션을 가진 심장부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이 심장부는 1.5인치 두께에 완벽히 짜여진 섀시에 들어가 있으며 벽에 걸면 멋진 인테리어소품이 되는 하나의 작품이 된다. 그리고 이 제품의 리모컨 조작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는 사용해보면 알 수 있다. 거기에 iOS,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PC나 맥도 마찬가지다. 최종적으로 드비알레의 펌웨어는 더욱 다양한 기능성을 통해 최대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자주 업데이트된다.

드비알레는 45명의 엔지니어(2010년까지 시장에서 단 한 개의 제품도 갖지 못했던 회사의)에 의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드비알레는 지난 2010년부터 대략 1,500대의 D-프리미어를 판매했으며 드비알레 110, 170, 240을 런칭 한 2013년 5월까지 판매해왔다. 그 다음 6개월 동안 그들은 1,500대의 다른 앰프를 팔아치웠다. 2014년 5월에 라인업이 다시 업데이트 되는 걸 보면서 드비알레의 판매고가 더욱 더 빨리 올라간다고 해도 더 이상 놀랄 일이 아니다.



Sound

드비알레 120은 지독하게 훌륭한 소리를 낸다.
THD와 IMD 평가에서도 S/N 비에 있어서도 거의 레퍼런스급으로 뛰어난 수준이다.

드비알레 120은 지독하게 훌륭한 소리를 낸다. 리뷰를 읽을 때 알게 되는 제품의 사양은 제껴두더라도, 드비알레가 왜 기본기가 충실한 제품인지 알 수 있다. THD와 IMD 평가에서도 S/N 비에 있어서도 레퍼런스급으로 뛰어난 수준이다. 디스토션이 거의 없어서 쉽게 소리가 들린다. 지금까지 리뷰했던 모든 다른 앰프는 스피커와 연결한 후 6인치 트위터에 귀를 댔을 때 쉬~하는 소음이 들렸다. 드비알레와 스피커를 연결 했을 때도 귀를 대봤고 가느다란 화이트 노이즈만을 들을 수 있었다. 2011년으로 돌아가서, 더그 슈나이더가 D-프리미어에 대해 사운드스테이지에 리뷰를 했을 때 그는 자기 스피커의 트위터에서 어떤 노이즈도 들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고, 거의 무소음이기 때문에 음악에 집중하는 걸 방해하는 요소는 전혀 없다. 목소리와 악기의 조화가 환상적이며 내가 들었던 어떤 경우보다 깔끔하게 들린다.

음악을 재생해보면 드비알레의 진가가 드러난다. 배경이 완전히 적막하고 노이즈 플로어가 굉장히 낮기 때문에 음악에 집중하는 걸 방해하는 요소는 전혀 없다. 목소리와 악기의 조화가 환상적이며 지금까지 어떤 것보다 깔끔하게 들린다. 세부적인 묘사력도 훌륭하다. 지금까지 어떤 앰프도 세세한 표현을 완벽하게 해낼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드비알레 120은 나의 생각을 바꿔놓기에 충분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드비알레 120의 심장을 채운 하이브리드 앰프 기술이 이루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CLASS A 디자인 앰프로서 더 좋은 것이 없을 정도로 완벽히 사로잡았다. 드비알레의 사운드에 대해 황금과 같은 소리를 낸다고 표현한 것을 본적이 있다. 하지만 이런 표현은 드비알레를 오히려 깎아내리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최고의 앰프는 현실감 있는 소리를 내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황금 같다거나 금속성이거나 목재의 느낌이거나 실키하거나 리퀴드 하다는 표현은 최고에 제품에 어울리는 표현이라고 할 수 없다.

드비알레는 내가 리뷰했던 그 어떤 다른 앰프보다 그 어떤 오디오쇼에서 들었던 것보다 완벽했다. 내가 최고로 깨끗한 소리를 낸다고 생각했던 헤겔(Hegel)보다 낫다.

드비알레는 내가 리뷰했던 그 어떤 다른 앰프보다 그 어떤 오디오쇼에서 들었던 것보다 완벽했다. 내가 최고로 깨끗한 소리를 낸다고 생각했던 헤겔(Hegel)보다 낫다. 드비알레 120은 뮤지컬 피델리티 M6 500i - 그다지 완벽한 상황이 아니지만 - 보다도 더 좋았다. 드비알레 120을 통해 풍부하면서 듣기 편한 중역대에 빠지게 되었는데 너무나 탁월한 해상력의 힘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전반적으로 중립적인 소리를 들려주었다. 드비알레의 중역은 결점이 없었다. 개인적으로 가능하다 생각한 모든 방식의 레코딩을 다 보여주었다. MP3부터 24/192 레코딩까지 모두 최고의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얼마나 많은 제품이 내가 말한 것처럼 할 수 있을까?

드비알레 120의 저음 재생도 거의 같은 수준이다. 개인적으로 전력을 많이 먹고 거대한 전원장치가 있어야 스피커의 우퍼를 잘 컨트롤하여 좋은 소리를 내는 제품에 감동을 받아왔다. 비비드의 Giya G4를 올해 초에 리뷰했는데, 각 스피커 당 2개의 5인치 우퍼를 사용해서 저음의 양이나 질이 깜짝 놀랄 정도로 좋았다. 특히 비비드의 저음을 좋게 만든 건 드비알레였는데, 저음이 너무 세거나 약하지 않았고 완벽한 드라이빙 능력을 보여주었다.

devialet120-6.jpg



테스트에 사용된 KEF R900에서도 동일했다. 드비알레 120의 저음을 낮게 조정하고 음량을 올리며 저역이 불안정해지길 기다렸다. 지금 리뷰를 쓰는 동안에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좀 더 높여진 저음이나 낮춰진 저음은 단순히 음색 조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SAM의 잠재적 장점에 대해 할 말이 없게 만든다. 드비알레 120이 더 큰 방이나 스피커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한계가 90와트 정도라고 생각한다.

드비알레의 소리에 대해 비평할만한 부분은 고음이다. 모든 CLASS AB 앰프와 CLASS D앰프가 충분히 넓게 음악을 들려준다. 잘 맞는 스피커와 매칭이 되면 청량감을 주고 마음에 공기를 채워준다. 그러므로 음악 감상실에서 실제보다 더 넓게 소리를 들려준다. 이런 음질은 드비알레 120에게는 좀 미묘하다. 마치 짖은 소리를 내는 진공관 앰프의 그것처럼 다른 방향으로 간적이 없다. 대신에 공기와 청량감은 적게 표현된다. 이 점이 드비알레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인 앰프 회로가 들려주는 방식이 아닌, 더 강조된 고음이 들릴 수 있다. 이것이 내가 몇 개월간 드비알레 120을 들어보며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단점이었다.


나는 5,000에서 8,000불사이의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인티앰프
- Bryston’s B135 SST2 ($4,695), Simaudio’s Neo 340 ($4,600),
Wadia Digital’s Intuition 01 ($8,000) - 들도 경험해봤다.
각각은 미묘하게 다른 개성을 표현해냈고 각각 특별한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드비알레 120은 가장 적절한 출력을 보여줬고 단순하지만 훨씬 낫다.

나는 5,000에서 8,000불 사이의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인티앰프-Bryston’s B135 SST2 ($4695), Simaudio’s Neo 340 ($4600), and Wadia Digital’s Intuition 01 ($8000)들도 경험해봤다. 각각은 미묘하게 다른 개성을 표현해냈고, 각각 특별한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드비알레 120은 가장 적절한 출력을 보여줬고 단순하지만 훨씬 낫다. 보기도 좋고 소리도 잘 내며, 리모트 컨트롤이 훨씬 좋았으며 최고의 예술적 디자인을 갖고 있다. 거기에 지속적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기를 발전시킬 수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들어본 어떤 제품보다도 좋게 들렸다.



Shortcomings

어떤 것도 완벽한 것은 없다. 하지만 드비알레 120의 출력은 음악감상에 전혀 방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90W의 출력이 어떤 감상자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임을 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출력을 높이려면 드비알레 200이나 250을 구매해야하는데, 9,495불이나 17,495불 정도의 가격이므로 비싸다고 느낄 수 있다.

한편 드비알레 120은 6,495불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느껴진다. 내가 음악을 들을 때 주로 사용한 AIR 기능은 가끔 멈추거나 끊기기도 했다. 그래서 무선기능을 잘 활용하기 위해 매뉴얼을 보고 다시 연결해야 했다. 그러나 드비알레는 내 작업용 PC와 개인용 PC, 몇몇 디바이스 등이 연결된 네트워크에는 잘 맞았다. 그다지 비싼 장비로 구성된 건 아니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가끔씩 리모컨의 볼륨 다이얼 조정에도 약간씩 문제가 있긴 했지만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었다.



Conclusion

6,495불의 가격이 정말 싸다고 느껴질 것이다.
드비알레는 내가 음악을 감상했던 오디오 제품 중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라고 평하고 싶다.

드비알레 120은 인간이 새로운 기술에 어떻게 익숙해지는 지에 대해 깊이 숙고한 뒤 얻은 영감을 기초로 한, 예술적인 디자인의 제품이다. 드비알레의 비전은 혁신적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의 출력에 맞는 뛰어난 음질이다. 6,495달러의 가격이 정말 싸다고 느껴질 것이다. 드비알레는 내가 음악을 감상했던 오디오 제품 중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Created on Tuesday, 01 July 2014
Written by Hans Wetzel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2,5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5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본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일입니다.(입금 확인 후) 설치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일 이내 입니다.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